
가정 처음 꾸민 공간...!! 이 공간은 아직도 유지중이다. 물건을 좀 더 늘린 편

이렇게 (순서대로 나, 제롱님, 보라씨)


<어쩌다 보니 최애만큼 좋아진 대장의 체조>


장르- 로맨스




막상 다꾸미고 나니까 나는 캡처를 안해서 지인분의 사진을 불펌...!!
엄마가 지나다니기 불편하다구 왠지 곧 섬을 엎을 것 같다.

최애 사이다

사이다야...ㅡ (아련

완벽한 귀여움을 자랑하는 내 주민 대표 커마

영으니가 준 황금장미리스 인증샷으로 마무리~
동숲 재밌게 했다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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